안녕하세요!
2025년 4회 Airflow 커뮤니티 밋업을 기점으로 처음참여한 Jiwon입니다. (바람처럼 왔다가 사라졌습니다)
별건 아니지만, 모두가 Welcoming 하게 반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으로 나왔던 후토마키도 맛있었구요!
굳이굳이 아쉬운 점이라고 하나 꼽자면, 이미 다들 너무 서로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서 먼저 다가서기가 쪼끔 망설였다는 점?이 있었는데, 또 막상 말 걸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이런 모임?을 자주 참여하지 않는데, 처음으로 용기내서 참여했는데 재밌는 경험이어서 기억에 남았구요! 티셔츠 꼭 받고 싶습니다 ![]()
여담으로 DA로써, 2026년에는 Airflow Orchestration을 좀 더 배워보고 싶어요. 뭔가 단순히 Operator나 sensor 만드는 정도를 넘어서 엔지니어링 사이드도 접해보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그럼 2026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