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저희 커뮤니티에서 '버거 프린스’로 유명한 원석님의 햄버거 추천집에 다녀왔어요 ![]()
신사역에서 도보로 9분 정도 거리에 있는 패티앤베지스 타번입니다 :0
저는 딥버거와 머쉬룸버거를 주문했는데요,
머쉬룸버거는 빵이 조금 축축해서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첫 번째 사진의 딥버거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
육즙이 풍부하고, 고기 향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치즈와 토핑을 곁들여 먹으니 밸런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딥버거를 두 개 먹을 것 같아요.
혹시 저희 커뮤니티에 버거에 진심이신 분이 계신다면 햄버거집 추천부탁드립니다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