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가 쫑파티만 남겨두고, 마지막 5주차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각자 관심 있는 분야를 소개하고, 그동안 공부하고 고민해온 내용을 함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분명 지난 시간에 "가볍게 준비해오셔도 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대부분 정말 진심으로 준비를 해주셨더라고요.
슬라이드까지 만들어오시고…
오히려 진심이 아니었던 건 저였던 것 같습니다..! 하핫
뭔가 계획 없이 우당탕탕 진행되고 있는데 ㅋㅋㅋㅋ
실제로 쫑파티도 언제 할지 미리 정해두지 못해서 발등에 불 떨어진 채 후다닥 준비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잘 따라와주시고, 오히려 더 앞장서서 진행해주신 멘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 쫑파티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