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어제 4주차를 진행했네요.
이번 주부터는 각자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 깊이 있게 다이브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조별로 서로 이야기하며 기여를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테이블 배치가 좀 웃기긴한데 오히려 이런 어수선함이 더 재밌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조별로 많이 가까워지면서 서로 질문하고 함께 해결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미 여러 분들이 실제 기여를 진행했고, 몇 분은 링크드인에도 경험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다음 주에는 각자 진행한 내용을 한 번 정리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그다음 주에는 마지막 쫑파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쫑파티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