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체험형 3주차 오프라인 후기

어제 Airflow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3주차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각자 관심 있는 분야를 탐색하고, 남은 기간 동안 실제로 기여해보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각 파트별로 어떤 작업을 할 수 있는지 간단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ODEOWNER 파일을 보면서 각 묶음 별로 어떤건지 짧게 했습니다.

이미 모두가 의미 있는 기여를 하나 이상 만들어낸 상태라,
이제부터는 각자의 관심사에 맞춰 조금 더 깊이 있게 파고들게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기여들이 나올지 더 기대되네요.

세션이 끝난 뒤에는 OpenUP 센터 앞에 있는 파머스 치킨에 가서 다 같이 치킨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네요.

그래서 이번 후기글은 조금 짧게 마무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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