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 Airflow 한국 사용자의 선택이 UI를 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어 번역을 진행하다가 Dag를(을) 어떻게 읽을지부터 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 투표를 올립니다.
왜 발음을 정해야 하나요?
한국어 조사는 앞말의 마지막 소리를 따라갑니다. 받침이 있으면 이 / 은 / 을, 없으면 가 / 는 / 를을 씁니다. 그런데 UI에서 Dag은 언제나 영문 그대로 표시되고, 번역 파일에는 조사를 직접 적어 넣어야 합니다.
- "대그"로 읽으면, Dag가 일시 중지됩니다
- "댁"으로 읽으면, Dag이 일시 중지됩니다
그래서 이번 투표는 문구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한국 사용자 그룹이 Dag을 어떻게 읽을지 기준을 세우는 일입니다. 기준이 생기면 번역뿐 아니라 문서나 발표에서도 그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 상태인가요?
기준이 없다 보니 ko 로케일에 세 갈래가 섞여 있습니다. 발음에 따라 달라지는 조사가 13곳입니다.
| 읽는 방식 |
현재 쓰이는 형태 |
개수 |
| “대그” |
Dag가 2, Dag는 1, Dag를 3 |
6 |
| “댁” |
Dag은 1, Dag을 2 |
3 |
| 정하지 못해 병기 |
Dag이(가) 1, Dag을(를) 2, Dag과(와) 1 |
4 |
무엇을 결정하면 되나요?
이 논의가 시작된 P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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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좋아요
@yuseok89 Dag를 "대그"라고 읽는 것으로 합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대그"라는 발음으로 적용하여 조사를 수정한 PR을 보내주실 수 있으실까요?
1개의 좋아요
넵 “대그” 발음으로 조사 적용한 PR 입니다 !